2026년 낭만콘서트5080, 삼척서 펼쳐진다
Last Updated :

2026년 낭만콘서트5080, 삼척서 펼쳐진다
2026년 9월 3일 목요일 오후 3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엑스포로 45에 위치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낭만콘서트5080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윤항기, 정정아, 현당, 최유나, 강민주, 정선희 등 다채로운 출연진이 참여해 풍성한 음악과 감동을 전한다. 사회는 김병찬 씨가 맡아 공연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끌 예정이다. 또한, 총감독 배재우 씨가 공연 전반을 책임지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했다.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은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지로서, 이번 낭만콘서트5080을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삼척시청 문화예술과(033-570-3224)로 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 활성화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큰 의미가 있으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 축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년 낭만콘서트5080, 삼척서 펼쳐진다 | 강원진 : https://gwzine.com/6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