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산 사냥민속 되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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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평창황병산사냥민속놀이 공개행사가 10월 21일 평창군 대관령면 황병산사냥민속체험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평창황병산사냥민속놀이의 도 지정 무형문화유산 지정을 기념해 마련됐다. 평창황병산사냥민속보존회가 주관했으며, 전두하 회장이 보존회를 이끌고 있다.
무형문화유산 지정 기념
공개행사에는 임성원 평창부군수와 이창열 평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심현정·남진삼·김진옥 군의원, 지역 사회단체장, 평창황병산사냥민속보존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지역 관계자와 보존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공개된 민속 공연을 지켜봤다.
인형극과 전통극 공개
이날 무대에서는 황병산사냥놀이를 소재로 한 인형극과 전통극이 펼쳐졌다. 공개행사는 지정 기념의 의미와 함께 황병산사냥민속놀이를 공연 형식으로 선보이는 자리로 구성됐다.
인형극과 전통극은 황병산사냥민속놀이를 관람객에게 전달하는 주요 순서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보존회원과 지역 인사, 사회단체 관계자들이 함께하며 공개행사의 전 과정을 관람했다.
대관령에서 열린 공개행사
행사 장소인 황병산사냥민속체험관은 평창군 대관령면에 있다. 이번 공개행사는 지역의 민속놀이가 도 지정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는 공식 행사로 열렸으며, 평창황병산사냥민속보존회가 인형극과 전통극을 주관했다.
황병산사냥민속놀이의 전승 주체와 지역 구성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지정 기념행사는 150여 명이 참석한 공개 무대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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