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강원, 5대 중대재해 예방수칙 집중 안내

안전한 강원, 5대 중대재해 예방수칙 집중 안내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에도 도민과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5대 중대재해 핵심 안전수칙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현장 사고는 대부분 한순간의 방심에서 비롯되는 만큼, 기본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1. 추락 사고 예방
작업 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추락 사고를 막기 위해 안전모와 안전대 등 개인보호구 지급 및 착용을 철저히 해야 한다. 또한 작업발판과 안전난간, 추락방호망 설치, 개구부 덮개를 단단히 고정하는 등 현장 안전시설을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 “조금만 더” 혹은 “괜찮아”라는 안일한 생각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계하며 기본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킬 것을 당부했다.
2. 부딪힘 사고 예방
중장비와 사람이 함께 작업하는 현장에서는 작업관계자 외 출입 금지, 작업지휘자 현장 배치, 근로자 안전통로 확보 및 작업장 정리정돈이 필수다. 질서 있는 작업 환경이 부딪힘 사고를 예방하는 핵심 요소임을 강조했다.
3. 끼임 사고 예방
기계 설비 주변에서 발생하는 끼임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방호덮개와 안전가드 등 방호장치를 설치하고, 정비 및 보수 작업 시에는 반드시 전원을 차단해야 한다. 잠금장치와 안전표지 부착도 필수적이며, 전원 차단은 선택이 아닌 필수 조치임을 명확히 했다.
4. 화재·폭발 사고 예방
작은 불씨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용접 작업 시 불티 비산 방지를 철저히 하고, 화재감시자를 현장에 배치하며 소방시설 점검과 가연물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설마”라는 안일한 생각 대신 “미리”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5. 질식 사고 예방
눈에 보이지 않아 더욱 위험한 질식 사고 예방을 위해 작업 전 유해가스 농도 측정과 작업 중 적정 공기 유지(환기), 송기마스크 등 개인보호구 지급 및 착용이 반드시 필요하다. 숨 쉬는 공기부터 안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함께 만드는 더 안전한 강원
강원특별자치도는 안전은 특정 개인이나 기관의 몫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책임임을 강조하며, 작은 수칙 하나하나가 소중한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밑거름이 된다고 밝혔다. 도민과 근로자 모두가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더 안전하고 행복한 2026년의 강원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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