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풍물시장, 춘풍야장 2.0으로 밤 문화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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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풍물시장, 춘풍야장 2.0으로 밤 문화 혁신

춘천 풍물시장, 춘풍야장 2.0으로 밤 문화 혁신

춘천의 대표 전통시장인 풍물시장이 2026년 4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업그레이드된 야시장 ‘춘풍야장 2.0’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춘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주말 밤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춘풍야장 2.0은 상반기(4월 10일~6월 13일)와 하반기(9월 4일~10월 10일)로 나누어 운영되며, 개장식은 4월 10일 오후 6시에 진행되었다. 개장식 현장에서는 마칭밴드 퍼레이드, 버스킹과 가수 공연, 바이올린 연주,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져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춘풍야장은 방문객 5만 2천 명, 매출 5억 3천만 원을 기록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올해는 한 단계 더 진화한 ‘콘텐츠형 야시장’으로, 단순한 먹거리 제공을 넘어 문화와 관광이 결합된 체류형 공간으로 거듭났다.

주요 변화로는 특화 먹거리와 시그니처 메뉴 개발, 상시 운영되는 버스킹과 공연, 고객 참여형 품질관리(QC) 시스템 도입, 미디어 아케이드 구축, 그리고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운영 등이 포함된다. 이로써 방문객들은 먹고, 보고, 즐기고, 참여하는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춘천 풍물시장은 이제 단순한 전통시장을 넘어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주말 밤 어디를 갈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춘풍야장 2.0은 맛있는 음식과 공연, 활기찬 분위기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추천된다.

춘천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춘풍야장 2.0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 발전에 기여하며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 운영 기간: 4월 10일~6월 13일, 9월 4일~10월 10일
  • 운영 요일: 매주 금요일, 토요일
  • 주요 프로그램: 마칭밴드 퍼레이드, 버스킹, 가수 공연, 바이올린 연주, 경품 추첨
  • 특징: 특화 먹거리, 시그니처 메뉴, 고객 참여형 품질관리, 미디어 아케이드,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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