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와 호춘, 춘천서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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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마친 나리와 호춘, 춘천으로 향하다
태권도 수련에 매진해온 나리와 호춘이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춘천을 찾았다. 두 선수는 2026년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리는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준비를 마쳤다.
세계 정상급 품새 선수들의 열전, 춘천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세계 각국의 정상급 태권도 품새 선수들이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자리다. 나리와 호춘 역시 오랜 수련과 연습을 통해 실력을 한층 끌어올렸으며, 대회에서 멋진 품새를 선보일 예정이다.
태권도 열정으로 가득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은 태권도 품새 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스포츠 행사가 열리는 곳으로, 이번 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과 관람객들의 열기로 가득할 전망이다. 나리와 호춘은 이번 대회를 통해 태권도에 대한 열정과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할 기회를 맞았다.
수련을 마치고 준비를 완료한 두 선수는 춘천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 멋진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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