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소상공인 노무점검

소규모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는 노무관리 지원
동해시노사민정협의회와 동해노동교육법률상담소가 2026 찾아가는 소상공인 사업장 노무관리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동해시에 있는 소상공인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노무관리 실태를 무료로 점검하고, 각 사업장의 상황에 맞춘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근로계약서 작성이나 각종 수당 계산처럼 소규모 사업장에서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노무 문제를 현장에서 살펴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근로계약서부터 주휴수당까지 점검
지원 내용은 사업장 방문 무료 노무점검과 맞춤형 컨설팅이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했지만 내용이 적절한지 걱정되는 사업주, 주휴수당과 퇴직금 계산 방법이 헷갈리는 사업주가 지원을 검토할 수 있다.
전문적인 노무관리가 쉽지 않은 소규모 사업장을 직접 찾아간다는 점이 핵심이다. 사업주는 영업 현장에서 근로계약서 등 노무관리 사항을 점검받고, 사업장별 여건에 따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과 접수 기간
| 사업명 | 2026 찾아가는 소상공인 사업장 노무관리 지원사업 |
|---|---|
| 신청 대상 | 동해시 소재 소상공인 사업장 |
| 지원 내용 | 사업장 방문 무료 노무점검 및 맞춤형 컨설팅 |
| 접수 기간 |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부터 10월 30일 금요일까지 |
| 주요 점검 사항 | 근로계약서, 주휴수당, 퇴직금 등 노무관리 관련 사항 |
신청 접수는 정해진 기간에 전화로 진행된다. 동해시노사민정협의회와 동해노동교육법률상담소가 안내한 사업 신청 접수 전화는 033-535-0383이다.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
이번 사업은 일률적인 설명에 그치지 않고 사업장을 방문해 노무관리 상황을 살펴본 뒤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근로계약서를 이미 작성했더라도 내용이 제대로 갖춰졌는지 불안하거나, 주휴수당과 퇴직금 산정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신청 대상과 접수 기간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현장에서는 소규모 사업장의 실제 운영 여건을 중심으로 점검과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동해시 소재 소상공인 사업장은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