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서 여는 미래 모빌리티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막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10월 19일 월요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총회는 10월 23일 금요일까지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이어진다.
이번 총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행사로 마련됐다. 강릉 올림픽파크 일대에서는 미래 교통의 방향을 살펴보는 학술 세션과 기술 전시,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무료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이동성을 넘어 하나되는 세계
총회 주제는 이동성을 넘어 하나되는 세계다. 이동 기술의 발전을 넘어 서로 연결되는 미래를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 현장에서는 지능형교통체계인 ITS를 비롯해 자율주행과 인공지능 분야의 기술과 비전을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다. 미래 모빌리티가 바꿔 갈 교통 환경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학술 논의와 기술 전시가 나란히 구성됐다.
글로벌 교통 현안 논의
학술 세션에서는 글로벌 교통 현안과 미래 비전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세계 교통 분야가 마주한 주요 과제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이동성과 연결 환경이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세계총회의 핵심 의제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논의는 미래 교통의 변화와 지능형교통체계의 역할을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율주행과 ITS 기술 전시
기술 전시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 ITS, 인공지능 분야 기술과 비전을 선보인다. 각각의 기술이 미래 이동 환경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현장에서 폭넓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의 중심에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사람과 기술, 도시를 연결하는 미래 모빌리티가 놓였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관련 기술의 흐름과 발전 방향을 살펴볼 수 있다.
시민과 관광객도 함께하는 행사
강릉 올림픽파크 행사장 전역에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무료 부대행사가 열린다. 국제적인 학술 교류와 첨단 기술 전시에 대중 참여 프로그램을 더해 미래 교통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장은 세계 각국의 교통 현안과 첨단 기술을 다루는 총회의 전문성을 유지하면서도 시민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꾸려졌다. 관람객들은 올림픽파크 곳곳에서 여러 프로그램을 만나며 세계총회의 현장 분위기를 살펴볼 수 있다.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닷새간 진행
| 행사명 |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
|---|---|
| 기간 |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부터 10월 23일 금요일까지 |
| 장소 | 강릉 올림픽파크 |
| 주제 | 이동성을 넘어 하나되는 세계 |
| 주요 구성 | 학술 세션, 기술 전시, 무료 부대행사 |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하며 닷새간의 일정을 이어간다. 학술 세션과 기술 전시, 시민 참여 행사가 결합된 이번 총회는 강릉 올림픽파크 전역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