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강휴게소 별미 한눈에

2026년 9월 26일 공개된 사진과 안내 내용을 기준으로 홍천강휴게소의 먹거리와 편의시설을 정리했다. 홍천강휴게소는 춘천 방향으로 이동할 때 들를 수 있는 고속도로 휴게소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북방면 도사곡길 223에 자리한다.
장거리 운전 중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인 동시에 순두부아이스크림과 막국수, 순두부 요리 등 다양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휴게소 아래로 홍천강이 흐르며, 강을 바라볼 수 있는 조망 공간도 마련돼 있다.
홍천강과 함께하는 휴식
휴게소 내부에는 시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가 마련돼 있다. 방문객은 이동 동선을 살핀 뒤 푸드코트와 편의점, 특산물 판매장, 고객 편의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휴게소 주변에서는 푸른 산과 홍천강이 어우러진 풍경이 펼쳐진다. 이동 중 잠시 멈춘 방문객들이 강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식사와 간식을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장거리 이동의 피로를 덜 수 있는 휴식 지점이라는 점이 홍천강휴게소의 특징이다.
주말에 만나는 순두부아이스크림
홍천강휴게소의 대표 간식 가운데 하나는 순두부아이스크림이다. 안내 내용에 따르면 순두부콩물에는 국내산 콩을 사용하며, 휴게소에서 순두부를 직접 제조해 아이스크림을 만든다.
순두부아이스크림은 주말과 공휴일에 한정해 판매된다. 방문 시점에 따라 판매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평일 이용객은 이 점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간식 메뉴로는 순두부아이스크림 외에도 아띠몽 쌀호두과자와 아띠몽 리얼찰옥수수빵이 소개돼 있다. 이동 시간이 빠듯한 방문객도 비교적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는 휴게소 먹거리다.
대표 식사 메뉴
푸드코트에서는 식사 메뉴를 고를 수 있으며 샘밭막국수도 운영된다. 홍천강휴게소에서 막국수를 맛볼 수 있어 간단한 간식뿐 아니라 한 끼 식사를 위한 선택지도 갖췄다.
현장에 소개된 대표 음식은 다음과 같다.
- 얼큰황태순두부주물솥밥
- 샘밭막국수
- 매운순두부해장라면
- 얼큰황태순두부와 옛날순두부, 콩비지찌개
-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반반만두, 만둣국
순두부를 중심으로 한 식사부터 막국수, 라면, 만두까지 메뉴 구성이 다양하다. 간식을 찾는 방문객과 든든한 식사를 원하는 방문객이 각자의 일정에 맞춰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특산물 판매장
휴게소에는 강원 지역 상품을 살펴볼 수 있는 특산물 판매장이 마련돼 있다. 강원도 홍천의 공기와 산, 물을 바탕으로 생산된 농특산물을 판매하며, 최상급 카카오빈으로 만들었다고 소개된 샵봉초콜릿도 취급한다.
먹거리 판매 공간과 특산물 판매장이 함께 있어 휴식 중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을 둘러볼 수 있다. 현장에서는 여행객들이 진열된 상품을 차분히 살펴보며 이동 전 필요한 물품과 간식을 고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할인과 편의시설
2026년 9월 26일 공개된 사진 기준으로 편의점에서는 일부 상품을 대상으로 1개 구매 시 1개 추가 증정, 2개 구매 시 1개 추가 증정 행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안내됐다. 행사는 판매 시점에 따라 품목과 진행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고속도로 휴게소 영수증을 강원 관광지에 제출하면 최대 60퍼센트 할인을 제공한다는 내용도 게시돼 있었다. 할인율과 적용 관광지는 각각 다를 수 있으므로 이용 당시 현장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휴식을 위한 유료 시설로는 바디프렌드 라운지의 무인 마사지 서비스가 있다. 수유실을 비롯한 고객 편의시설도 갖춰 영유아와 함께 이동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다.
방문 전 확인할 점
홍천강휴게소는 춘천 방향 이용객이 방문할 수 있는 휴게소다. 주소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북방면 도사곡길 223이다.
순두부아이스크림은 주말과 공휴일 한정 판매 메뉴이며, 편의점 증정 행사와 강원 관광지 할인 정보는 2026년 9월 26일 공개된 사진을 기준으로 한다. 식사나 간식 구매를 계획한다면 실제 방문일의 판매 여부와 운영 상황을 현장에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홍천강 조망과 휴식 공간, 순두부를 활용한 먹거리, 막국수와 만두류, 지역 특산물 판매장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홍천강휴게소의 핵심이다. 장거리 이동 중 충분히 쉬어야 할 때 식사와 간식, 편의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경유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