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빛 동해, 해별이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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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빛 동해, 해별이 출동

네온으로 만나는 동해 관광 캐릭터

동해시 관광 캐릭터 ‘해별이와 친구들’이 A20 LITE NEON 댄스 챌린지를 통해 동해의 상징을 친근하게 알렸다.

‘Neon and beyond’를 내세운 이번 콘텐츠에는 해별이와 무별이가 등장해 춤을 선보였다. 두 캐릭터가 함께 동작을 이어가는 장면은 동해 관광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동해의 상징을 의인화한 캐릭터

해별이와 친구들은 동해시를 대표하는 자연과 관광 자원을 의인화해 만든 캐릭터다. 캐릭터에는 일출과 파도, 망상해변, 무릉별유천지, 촛대바위 등 동해를 떠올리게 하는 요소가 담겼다.

  • 동해의 아침을 상징하는 일출
  • 바다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파도
  • 동해를 대표하는 망상해변
  • 독특한 경관을 품은 무릉별유천지
  • 해안의 상징적인 풍경인 촛대바위

서로 다른 관광 요소가 캐릭터의 모습과 성격으로 표현되면서 동해의 주요 명소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한다. 이번 댄스 챌린지에서는 해별이와 무별이가 중심에 서서 활기찬 분위기를 이끌었다.

관광 자원을 담은 동해시 브랜드

동해시 관광브랜드에는 해별이와 친구들뿐 아니라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상징물이 포함돼 있다. 대표 사례인 천곡황금박쥐동굴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도심 속에 형성된 석회동굴이며, 황금박쥐가 서식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천곡황금박쥐동굴 로고마크는 4억~5억 년 전에 생성된 석회동굴의 가치와 황금박쥐의 서식 특징을 디자인에 적용했다.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태적 특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시각적인 상징으로 풀어낸 것이다.

미세먼지를 피하는 피미여행

동해시 관광브랜드에는 ‘피미여행’도 소개돼 있다. 피미여행은 미세먼지 오염 농도가 낮은 곳으로 떠나는 여행, 즉 미세먼지를 피하는 여행이라는 의미에서 착안했다. 동해시 관광과 여행 서비스 분야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브랜드다.

해별이와 친구들부터 천곡황금박쥐동굴, 피미여행까지 동해시 관광브랜드는 지역의 자연과 명소, 여행 환경을 각기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다. 그 가운데 해별이와 무별이가 참여한 A20 LITE NEON 댄스 챌린지는 동해의 관광 상징을 역동적인 캐릭터 콘텐츠로 보여준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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