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커상 작가 원주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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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박경리문학상 수상작가와의 만남
제15회 박경리문학상 수상작가와의 만남이 2026년 10월 31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박경리문학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마음과 마음을 잇는 마법 책의 목소리다. 세계적인 작가 데이먼 갤것의 문학과 작품 세계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현장 강연으로 마련된다.
데이먼 갤것의 작품 세계
데이먼 갤것은 소설 약속으로 2021년 부커상을 받은 작가다. 그는 좋은 의사, 북극의 여름 등의 작품을 통해 인간과 사회, 역사와 기억을 깊이 있게 탐구해 왔다.
이번 만남에서는 데이먼 갤것의 문학과 주요 작품 세계가 소개된다. 작가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접할 수 있도록 강연이 진행되며, 한국어와 영어 동시통역도 제공된다.
행사 일정과 장소
| 행사명 | 제15회 박경리문학상 수상작가와의 만남 |
|---|---|
| 주제 | 마음과 마음을 잇는 마법 책의 목소리 |
| 일시 | 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4시 |
| 장소 | 박경리문학공원 5층 세미나실 |
| 소재지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토지길 1 |
| 진행 방식 | 현장 강연 |
| 통역 | 한국어와 영어 동시통역 제공 |
행사장은 박경리문학공원 5층 세미나실이다. 현장에서는 데이먼 갤것의 문학을 중심으로 작가와 작품을 잇는 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신청 일정과 방법
신청은 2026년 10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여 신청은 행사 안내 이미지에 표시된 QR 코드를 이용해 진행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부커상 수상작 약속을 비롯해 데이먼 갤것이 작품에서 다뤄 온 인간과 사회, 역사와 기억을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문학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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