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산 물드는 통기타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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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두타산 810 힐링 음악회
가을빛이 짙어지는 두타산에서 통기타 선율을 즐길 수 있는 삼척 두타산 810 힐링 음악회가 열린다.
음악회는 2026년 11월 1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하장면에 있는 청정임산물복합체험시설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가을 풍경과 통기타 음악이 어우러지는 야외 공연으로, 관람객들이 두타산의 계절감을 느끼며 무대를 지켜볼 수 있는 자리다.
공연 일정과 장소
| 행사명 | 삼척 두타산 810 힐링 음악회 |
|---|---|
| 일시 | 2026년 11월 1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
| 장소 | 청정임산물복합체험시설 야외무대 |
| 위치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하장면 두타로 499 |
| 공연 형식 | G1방송 라디오 공개방송 |
두 시간 동안 이어지는 이번 공연은 G1방송 라디오 공개방송 형식으로 마련된다. 야외무대를 중심으로 통기타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지며, 관람객들은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 속에서 익숙한 목소리와 기타 선율을 만날 수 있다.
무대에 오르는 가수
- 이치현
- 민해경
- 남궁옥분
- 임지훈
출연진은 통기타 음악으로 사랑받아 온 이치현, 민해경, 남궁옥분, 임지훈이다. 서로 다른 음색과 음악적 개성을 지닌 가수들이 한 무대에 올라 공연을 채운다. 두타산의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통기타 중심의 무대가 이어지면서 현장에는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방한 준비는 필수
공연장은 고지대에 자리하고 있어 날씨가 갑자기 추워질 수 있다. 오후 3시에 시작해 오후 5시까지 야외에서 진행되는 만큼 관람객은 따뜻한 옷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삼척 두타산 810 힐링 음악회는 가을빛이 가득한 하루에 통기타의 선율을 함께 즐기는 자리다. 2026년 11월의 첫날, 청정임산물복합체험시설 야외무대에서 네 명의 가수가 두타산의 가을과 어울리는 음악을 들려준다.

두타산 물드는 통기타 선율 | 강원진 : https://gwzine.com/8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