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친환경쌀 학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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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용 친환경 쌀 수확
평창군 학교급식에 공급할 친환경 쌀을 수확하는 벼 베기 행사가 2026년 10월 20일 평창읍 후평리 611번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쌀전업농평창군연합회가 주관했다. 행사에는 심재국 평창군수와 이창열 평창군의회 의장, 군의원, 쌀전업농평창군연합회원,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수확 현장에는 지역 농업 관계자와 행정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학교급식용 친환경 쌀 생산 과정을 살폈다.
친환경 쌀 24톤 전량 공급
올해 생산될 친환경 쌀은 모두 24톤이다. 생산 물량 전량은 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에 공급돼 평창군 관내 학교급식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벼 베기 행사는 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 쌀이 평창군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자리였다. 수확된 쌀은 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를 거쳐 지역 학교급식에 제공될 계획이다.
지역 생산과 학교급식 연결
행사 장소는 평창읍 후평리 611번지로, 쌀전업농평창군연합회 전명준 회장이 주관 단체를 이끌었다. 참석자들은 벼 수확 현장에서 친환경 쌀의 생산과 학교급식 공급 계획을 함께 확인했다.
평창군은 올해 생산 예정인 친환경 쌀 24톤을 관내 학교급식에 전량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지역에서 거둔 농산물을 지역 학교급식에 연결하는 공급 일정은 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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