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달, 강원도 목장 아이와 힐링여행

5월 가정의달, 강원도 목장 아이와 힐링여행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 어디로 여행을 떠날지 고민하는 가족들에게 강원도의 목장 여행을 추천합니다. 푸른 초원과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아이들과의 특별한 교감을 선사하며,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춘천 목장 - 한국의 스위스에서 만나는 동물 친구들
강원도 춘천시 사북면에 위치한 춘천 목장은 ‘한국의 스위스’라 불리며, 연중무휴로 운영됩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방문할 수 있으며, 5월 1일부터 5일까지도 정상 운영됩니다.
넓은 초원에서 양들이 평화롭게 거닐고, 음매~ 소, 토끼, 염소, 말, 당나귀, 강아지, 거위, 기니피그, 닭 등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양과 토끼, 소에게 먹이주기 체험이 가능해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또한 농촌교실과 카페가 마련되어 있어 한우버거 만들기, 목공체험 등 다양한 체험 활동도 즐길 수 있습니다. 소나무 숲길 산책과 산골 놀이터의 놀이기구, 장난감도 아이들의 즐거움을 더합니다. 언덕 위 유명 포토존에서는 산과 강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길 수 있습니다.
홍천 목장 - 알파카와 함께하는 힐링 산책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에 자리한 홍천 목장은 약 11만 평의 초원에서 알파카를 비롯해 양, 포니, 공작, 토끼, 사막여우, 염소, 카피바라, 사슴, 독수리 등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표소는 오후 4시 30분에 마감합니다.
아이들은 알파카, 토끼, 코아티, 사슴에게 먹이주기 체험을 하며 동물들과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몽글몽글한 알파카와 함께 초원을 거니는 힐링 산책은 가족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알파카 모형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홍천 목장 내에는 레스토랑과 카페도 있어 동물 체험 후 편안한 휴식도 가능합니다.
평창 목장 - 광활한 초원과 양몰이 공연
평창군 대관령면에 위치한 평창 목장은 해발 1,100m, 600만 평 규모의 광활한 초원을 자랑합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매표 마감은 오후 5시, 운영 마감은 오후 6시입니다.
푸른 초원 위에서 양들이 뛰노는 모습을 볼 수 있고, 귀여운 보더콜리가 양을 모는 ‘양몰이 공연’도 펼쳐집니다. 양과 타조에게 먹이주기 체험도 가능해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광장, 바람쉼터, 동물체험장, 소 방목지, 양몰이 공연장, 연애소설마을, 양 방목지 등 다양한 공간이 조성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겁게 산책할 수 있습니다. 4.5km에 달하는 다섯 개 산책길은 푸른 풍경을 감상하며 걷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넓은 초원 구경을 위해 셔틀버스도 운행되며, 기프트샵과 목장 카페에서 기념품 구매와 휴식도 가능합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강원도 목장 여행 추천
푸른 초원에서 뛰노는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교감하며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강원도 목장 여행은 5월 가정의 달에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최적의 여행지입니다. 가족과 함께 강원도의 목장에서 소중한 시간을 보내보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