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곡동 해안숲 음악회로 만나는 광복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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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동 해안숲 음악회로 만나는 광복의 의미
2026년 8월 15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동해시 부곡동 돌담마을 해안숲 공원 야외무대에서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는 음악회가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부곡동주민자치위원회와 부곡동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 및 주관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음악회는 전통가마솥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도 함께 마련되어 있습니다. 시원한 생맥주와 직접 튀긴 바삭한 치킨, 그리고 옥수수와 감자떡으로 만든 가마솥 전통 음식이 준비되어 있어, 방문객들은 맛과 멋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공연 프로그램은 해금, 하모니카, 고고장구, 색소폰 등 다양한 악기 연주와 함께 청소년 댄스, 밸리댄스, 아마추어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집니다. 특히 올해는 부곡동 출신 독립운동가 옥람 한일동 선생(1879~1951)의 삶과 독립운동 활동을 소개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습니다.
부곡동 해안숲 음악회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광복의 의미를 깊이 느끼고 싶은 분들은 이날 부곡동 돌담마을 해안숲 공원을 찾아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권합니다.

부곡동 해안숲 음악회로 만나는 광복의 의미 | 강원진 : https://gwzine.com/6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