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인문학 강연, 이낙준 작가와 N잡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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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퇴근길 인문학 강연 개최
강릉시에서는 오는 9월 16일 수요일 오후 7시, 평생학습관 3층 소강당에서 특별한 인문학 강연이 열린다. 이번 강연의 주인공은 의사이자 작가, 유튜버로 활동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이낙준 작가다. 그는 현대 사회에서 'N잡러'로 불리는 다중 직업인의 삶과 경험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강연 주제와 내용
이낙준 작가는 이번 강연에서 "N잡러 시대, 어쩌다가 직업이 세 개가 되었을까?"라는 주제로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다양한 직업을 병행하며 살아가는 현실과 그 속에서 얻은 통찰을 공유함으로써, 청중들에게 새로운 직업관과 삶의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방법과 일정
강릉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120명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이 필수다. 신청 기간은 9월 7일부터 14일까지로, 강릉시 평생학습관을 통해 접수한다. 이번 강연은 퇴근 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시간에 마련되어 있어, 직장인과 시민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현장 분위기
평생학습관 소강당은 아늑하고 집중하기 좋은 공간으로, 강연 당일에는 많은 시민들이 모여 이낙준 작가의 진솔한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모습이 예상된다. 다양한 직업을 가진 이들의 공감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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