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주부가요제, 평창서 빛난 주부들의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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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강원예술제 강원주부가요제 현장
2026년 6월 6일 저녁, 평창강 둔치 특설무대에서는 제64회 강원예술제의 일환으로 강원주부가요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12명의 시군 대표 주부들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지역 사회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받았습니다.
행사장에는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해 이창열 평창군의회의장, 이재한 (사)한국예총 도연합회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사회는 하명지 씨가 맡아 행사를 원활하게 이끌었으며, 가수 문희옥, 박우철, 나팔박과 나팔수들, 황진희, 박진선, 풍금 등 다채로운 출연진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몄습니다.
평창강 둔치의 특설무대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로 가득 찼으며,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무대와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이번 강원주부가요제는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과 주부들의 재능 발굴에 큰 의미를 더하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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