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서 펼쳐지는 제20회 장애인인권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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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서 펼쳐지는 제20회 장애인인권영화제
오는 9월 18일 금요일, 강릉 월화거리에서 제20회 강릉장애인인권영화제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장애인 인권과 문화예술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영화제의 주제는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의 메시지를 전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장애인인권영화 상영과 함께 영화 시민덕희가 상영될 예정이다.
또한, 문화예술 작품 전시와 축하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부대행사와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강릉장애인 문화예술제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는 지역사회 내 장애인 인권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를 구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기대되며, 강릉 월화거리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모두에게 열린 공간으로서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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