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속예술제 축하공연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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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 축하공연 현장
2026년 9월 18일 저녁, 평창군 진부면민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 축하공연이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공연에는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한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3,000여 명의 방청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공연 무대에는 가수 박지현, 홍지윤, 신승태, 김기태, 윤나, 그리고 퓨전국악밴드 나비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음악과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축하공연은 한국민속예술제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과 전통 계승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평창군은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더욱 다양한 사진과 현장 소식은 평창포토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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