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덕골길 넓어졌다

농어촌도로 통행 불편 해소
평창군이 용평면 농어촌도로 301호선 방덕골 구간의 확장·포장공사를 2026년 10월 준공했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도로 이용객이 겪어온 통행 불편을 줄이고 차량이 보다 원활하게 오갈 수 있는 도로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가 완료되면서 방덕골 구간은 필요한 도로 폭을 확보하고 노면을 정비한 모습으로 달라졌다. 차량 통행 과정에서 발생하던 불편을 완화하고 도로 이용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데 사업의 초점이 맞춰졌다.
5억원 투입해 175m 정비
평창군은 이번 확장·포장공사에 약 5억원의 군비를 투입했다. 공사는 2025년 4월 시작됐으며, 연장 175m 구간을 폭 6.0m 규모로 확장하고 포장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 사업 구간 | 평창군 용평면 농어촌도로 301호선 방덕골 구간 |
|---|---|
| 착공 시기 | 2025년 4월 |
| 준공 시기 | 2026년 10월 |
| 사업비 | 군비 약 5억원 |
| 공사 규모 | 연장 175m, 폭 6.0m |
| 주요 내용 | 도로 확장과 노면 포장·정비 |
차량 통행 여건 개선
이번 공사의 핵심은 차량이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폭을 확보하고 노면 상태를 정비한 데 있다. 확장과 포장을 함께 마무리하면서 농어촌도로 이용객이 해당 구간을 통행할 때 겪는 불편을 줄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정비를 마친 현장에서는 폭 6.0m로 확장된 도로와 새롭게 정돈된 노면이 이어진다. 평창군은 이번 도로 확장·포장을 통해 차량 통행의 편의성과 안전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덕골 도로 사업 마무리
2025년 4월 착공한 뒤 추진돼 온 농어촌도로 301호선 방덕골 확장·포장공사는 175m 구간의 시공을 끝으로 준공됐다. 약 5억원의 군비가 투입된 이번 사업은 도로 이용자의 통행 불편 해소와 원활한 차량 이동 여건 확보라는 목적에 따라 마무리됐다.
도로 폭 확보와 노면 정비가 모두 완료되면서 해당 구간은 차량 통행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여건을 갖추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