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춘천시 첫 추경, 미래와 민생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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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춘천시 첫 추경, 미래와 민생에 집중
춘천시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편성한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 9천억 원 규모로 확정됐다. 이번 추경은 인공지능(AI)과 미래산업 육성, 시민의 민생과 복지, 안전 분야에 중점을 두어 춘천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추경은 시민의 일상을 든든하게 지키고, 춘천의 미래를 더욱 크게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특히 AI와 미래산업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지역 경제의 혁신 동력을 확보하고, 복지와 안전 분야 예산을 강화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민들 사이에서는 이번 추경 규모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나, 일부 기대와 달리 개인 수선비 등 직접적인 생활비 지원보다는 장기적이고 전략적인 투자에 무게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예산을 탄력적으로 운용할 계획임을 전했다.
춘천시는 이번 추경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복지 증진, 안전 강화에 박차를 가하며, 민선 9기 시정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 추경 규모: 1조 9천억 원
- 주요 투자 분야: AI·미래산업, 민생·복지·안전
- 목표: 시민의 오늘을 든든하게, 춘천의 내일을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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