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전통 잇는 소양강문화제

춘천의 전통과 문화가 만나는 이틀
제47회 소양강문화제가 2026년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행사는 춘천시청 광장과 봉의산순의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문화제는 춘천의 전통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연과 체험,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두루 마련한다. 전통문화 행사부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일정이다.
행사 기간과 장소
| 행사명 | 제47회 소양강문화제 |
|---|---|
| 기간 |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부터 10월 18일 일요일까지 |
| 장소 | 춘천시청 광장 및 봉의산순의비 |
주요 행사는 춘천시청 광장을 중심으로 펼쳐지며, 봉의산순의비에서도 문화제 일정이 이어진다. 주말 이틀 동안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시민들이 춘천의 전통문화와 공연을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통의 의미를 담은 주요 행사
문화제에서는 춘천충의제와 길놀이, 개회식이 진행된다. 춘천의 전통과 문화적 의미를 살린 일정으로, 제47회를 맞은 소양강문화제의 시작과 정체성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 춘천충의제
- 길놀이 및 개회식
- 전통문화공연
- 시민공연
전통문화공연과 시민공연도 마련된다. 전통의 흐름을 공연으로 만나고 시민이 무대에 참여하는 구성을 통해 문화제를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직접 즐기는 체험과 참여 프로그램
관람 중심의 공연뿐 아니라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민속과 라이프, 아트를 주제로 한 체험존이 마련되며 랜덤플레이댄스 등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 민속 체험존
- 라이프 체험존
- 아트 체험존
- 랜덤플레이댄스
- 시민 참여 프로그램
전통문화와 현대적인 참여 행사가 함께 배치돼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각자의 관심에 따라 프로그램을 살펴볼 수 있다. 공연을 관람한 뒤 체험존을 둘러보거나 랜덤플레이댄스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춘천 문화행사
제47회 소양강문화제는 전통문화공연과 시민공연, 다양한 체험존을 한데 모은 행사다. 춘천의 전통을 되새기는 일정과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틀 동안 이어진다.
2026년 10월 17일과 18일, 춘천시청 광장과 봉의산순의비에서 춘천의 전통과 문화를 가까이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