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가을숲 마지막 장터
Last Updated :

2026년 마지막 노리숲길 숲속마켓
가을이 저물어 가는 11월, 2026년 마지막 노리숲길 숲속마켓이 속초시립박물관에서 열린다. 자연과 어우러진 숲길을 걸으며 여러 체험과 소품을 만날 수 있는 주말 행사다.
행사는 2026년 11월 7일 토요일부터 11월 8일 일요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장소는 속초시립박물관 노리숲길이다.
숲길에서 만나는 체험과 소품
이번 숲속마켓에는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과 다양한 수공예 소품이 마련된다. 자연 속 공간을 따라 체험과 볼거리를 살펴보며 늦가을의 하루를 보낼 수 있다.
- 돌고래 도어벨 만들기
- 손뜨개 키링
- 앞치마와 에코백, 파우치 등 패브릭 소품
- 포탈렛지 무드등 만들기
- 마크라메 도어벨 만들기
- 액세서리 판매
도어벨과 키링, 무드등처럼 손으로 완성하는 체험부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패브릭 소품과 액세서리까지 여러 품목을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다. 체험과 소품 구성이 함께 마련돼 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이 각자의 관심에 따라 둘러볼 수 있다.
늦가을 속초에서 보내는 주말
속초시립박물관 노리숲길을 배경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026년 숲속마켓의 마지막 일정이다. 가을 숲길을 거닐며 체험 프로그램과 수공예 소품을 차례로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행사의 핵심이다.
| 행사명 | 2026년 마지막 노리숲길 숲속마켓 |
|---|---|
| 기간 | 2026년 11월 7일 토요일부터 11월 8일 일요일까지 |
| 시간 |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
| 장소 | 속초시립박물관 노리숲길 |
| 주요 내용 | 도어벨과 키링, 무드등 만들기 체험 및 패브릭 소품과 액세서리 판매 |
가을의 끝자락과 함께하는 올해 마지막 숲속마켓인 만큼, 속초에서 주말 나들이를 계획하는 방문객이 일정과 운영 시간을 확인해 둘 만하다.

속초 가을숲 마지막 장터 | 강원진 : https://gwzine.com/8139